일괄 진입이 위험한 진짜 이유
전량 진입의 문제는 틀렸을 때 수정할 수단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입 직후 가격이 밀리면 남은 선택지는 버티기와 손절뿐이고, 레버리지가 걸린 선물 계좌에서 버티기는 청산가와의 거리 싸움이 됩니다. 분할 진입은 이 구조 자체를 바꿉니다 — 첫 진입이 밀리는 상황이 손실이 아니라 더 좋은 평단을 만들 기회가 됩니다.
같은 반등, 다른 결과
위 개념도에서 가격이 83까지 밀렸다가 99로 반등할 때, 96에 일괄 진입한 계좌는 반등의 대부분을 본전 회복에 씁니다. 분할 진입 계좌의 평단은 89.1 — 같은 반등이 +5.5% 실현 수익이 됩니다. 또한 각 단계 사이에 간격을 두기 때문에 최대 노출 시점의 청산가는 일괄 진입 대비 훨씬 멀리 물러나 있습니다. 지난 12개월 실운용에서 청산이 0회였던 것은 운이 아니라 이 구조의 결과입니다.
AIVEST 봇에는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 1차 진입은 Signal Core 임계치 통과 시에만, 2·3차는 사전에 계산된 가격 간격이 충족될 때만 자동 집행됩니다.
- 3차 진입 후에도 밀리면 추가 진입 없이 손절 규칙이 우선합니다 — 물타기와 분할 진입의 차이입니다.
- 단계별 수량 배분(30/30/40)은 변동성에 따라 봇이 페어별로 미세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