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시장은 한가하지 않다
한국 시간 밤 10시부터 새벽 1시는 런던과 뉴욕 세션이 겹치는, 하루 중 가장 거친 시간대입니다. 미국 지표 발표와 대형 청산이 이 구간에 몰리며, 최근 30일 변동성 상위 구간의 60% 이상이 한국 시간 새벽에 발생했습니다. 문제는 명확합니다 — 판단이 가장 많이 필요한 시간에 사람은 잠들어 있습니다.
로그로 복기하는 새벽 세 장면
01:14 — 급락 구간에서 2차 분할 진입이 집행됐습니다. 사전에 계산된 가격 간격에 도달했기 때문이고, 이 진입이 평단을 끌어내려 아침 반등에서 익절의 기반이 됐습니다. 02:03 — 다른 페어에서는 반대로 손절이 집행됐습니다. 추가 진입 조건이 아니라 손절 조건이 먼저 충족됐기 때문입니다. 새벽의 봇은 미련을 갖지 않습니다. 03:41 — 전날 진입 포지션이 목표가에 닿아 자동 익절됐습니다. 세 판단 모두 사람이었다면 알림을 확인하기도 전에 지나갔을 타이밍입니다.
AIVEST 봇에는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 모든 진입·청산 조건은 24시간 동일하게 감시됩니다 — 새벽이라고 규칙이 느슨해지지 않습니다.
- 새벽 체결 내역은 아침 대시보드 리포트에 시간·사유와 함께 정리되어, 자고 일어나서 복기할 수 있습니다.
- 변동성 급등 구간에서는 신규 진입 조건이 자동으로 보수화됩니다 — 세션 프로파일러가 그 기준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