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에게 돈을 맡기는 게 아닙니다
자동매매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지점은 하나입니다 — 내 돈을 남에게 보내야 하는가. AIVEST의 답은 보내지 않는다입니다. 자산은 본인 명의 거래소 계정에 그대로 있고, 봇은 API 키를 통해 주문 신호만 전송합니다. 입출금은 처음부터 봇의 권한 밖입니다.
발급은 3분이면 충분합니다
거래소의 API 관리 메뉴에서 새 키를 만들 때 권한 체크박스 중 읽기(Read)와 거래(Trade)만 체크하고, 출금(Withdrawal)은 체크하지 않으면 끝입니다. 이렇게 발급된 키는 거래소 시스템 차원에서 인출 요청 자체를 거부하기 때문에, 키가 유출되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도 자산이 계좌 밖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발급된 키를 AIVEST 연동 화면에 등록하면 봇이 권한 범위를 자동 검증한 뒤 운용을 시작합니다.
AIVEST 봇에는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 연동 시 키의 권한 범위를 자동 검사해, 출금 권한이 포함된 키는 등록 자체를 거부합니다.
- 키는 암호화 저장되며, 해지 시 즉시 폐기됩니다 — 거래소에서 키를 삭제하면 연동도 그 즉시 끊깁니다.
- 체험 기간에도 동일한 구조가 적용됩니다. 카드 등록도, 자산 이동도 없습니다.